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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광산업
의류·섬유, 1968

피존텍스’ 등의 섬유류를 생산, 판매하는 복지(服地) 메이커 태광산업의 심벌. 1968년 하반기부터 광고 등에 이 심벌을 썼으며 석유화학, 금융, 미디어 등 사업영역을 확장해 태광그룹으로 성장한 지금도 별다른 변경 없이 그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.